다리 절뚝이던 그린이 카와이 볼을 파울 없이 스틸해내면서 완전히 승기 잡은 나이스 수비
3노인들의 클러치 접수!!
호포드 자신있게 바로 올라가자마자 넣었구나 이겼다 싶었다
로페즈의 느린 발이 결국 발목을...
호포드 자신있게 바로 올라가자마자 넣었구나 이겼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