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선수들이 일부 팬들이랑 같은마음일까 걱정되네요
한국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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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06:08:00
인삼공사가 쉽다는 뉘앙스의 글이 요즘 많이 보이는데 선수들도 같은마음일까 걱정입니다.
제가 봐온 kcc의 특성이 만만하다 싶을때 방심하다 어이없는경기력으로 지는걸 너무 많이봐서..
물론 인삼이 lg에 비하면 비교적 상대할만하다는건 동의하는 입장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이긴다고 할수 있을정도의 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레벨의 팀이였다면 정규리그2위를 하지 못했겠죠.
6강경기 치룰때와 마찬가지로 방심하지않고 선수들 모두 자기역할하면서 롤분배 잘하고 집중해야 이길까 말까 하는 4강전인데 꽤 많은분들이 너무 낙관적으로 생각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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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부 kcc 팬들의 도를 넘는 자만이 좀 웃기긴 합니다
6강에서 완승을 거둬서 자신감이 넘치는 건 알겠지만 정관장은 디비와 색깔이 아예 다른 팀입니다
포워드진의 약점이 뚜렷한 정관장이 디비보다 더 털릴수도 있지만 6강과는 경기 템포 자체가 다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