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현 LG 감독, “소노가 물이 올랐다”
양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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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02:16:35
조상현 LG 감독은 “소노가 물이 올랐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3점이 좋다. 다들 주저없이 쏜다. SK와 1차전 때 21개의 3점을 넣었고, SK와 2차전 3쿼터에도 6개를 몰아넣었다”라며 소노의 3점을 경계했다.
그리고 소노와 SK의 2차전이 종료된 후, 조상현 LG 감독은 소노 쪽으로 집중했다. 소노가 이때 2연승을 달성해서였다. 조상현 LG 감독은 “(이)정현이의 픽 게임과 파생 옵션, 단독 속공 등이 돋보였고, 소노의 속공과 2대2도 인상적이었다”라며 소노의 강점을 언급했다.
그 후 “우리는 조직적으로 농구를 하고, 소노는 1대1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특히, 정현이와 케빈 켐바오가 그렇다. 우리는 정현이와 켐바오를 어떻게 막을지 고민해야 한다. 다만, 소노와 SK의 3차전 때, 소노 선수들이 SK의 압박수비를 어려워했다”라며 해결책을 고심했다.
https://m.sports.naver.com/basketball/article/351/0000086101
양팀 모두 부상없이
좋은 경기 보여주세요!

생각 했던것보다 쉽게 끝날 경기.
변수는 타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