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히 대출갚아 집 샀는데 투기꾼이 되었네요
킹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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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09:10:10
15년간 힘들게 대출갚아서
드디어 은행집이 내집이 되었고
결혼으로 자연스레 분가하며
자가에 어머니가 거주하고 있는데
이것도 비거주자니까
홀 어머니 쫓아내고 집을 팔라는건가요?
보유세 폭탄이 어찌될지 예상도 안되고
장기보유공제도 없어진다고 하는데
깝깝합니다
그냥 편히 살려고 산 집이
운 좋게 올랐는데
투기꾼이 죄인이 된것같아요
성실히 산 것도 죄가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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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난봉꾼이 그렇다고하면 넙죽 엎드려야죠 뭐....그래도 시간은 가고 뭐 바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