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던 그 창고방이 박상용이랑 같이 일하던 수사관 입에서 나왔네요.
질문: 그러면 세명이 같이 나와서 조사할때 그 옆에 있었습니까?
답 : 조서 받을때는 참여를 했던것 같습니다. (3명이 모임)
질문: 세명이 같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 그러면 세 명이 쉬는 시간에는 어디가 있습니까? 구치감에 다 내려보냅니까?
답: 예. 일정장소에 대기하죠
질문: 그 장소에 대기하는 곳이 어디예요?
답: 그 1313호 그 옆에 있는 그 창고방에서도 이제 그 수감자들만 아니더라도 소환되어왔던 참고인들이 거기서 대기하고 ...
어휴 참 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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